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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vs. Salah: S. Korea to host Egypt in final June football friendly
Son vs. Salah: S. Korea to host Egypt in final June football friendly
By Yoo Jee-hoSEOUL, May 26 (Yonhap) -- The joint winners of this year's Premier League Golden Boot award will square off in South Korea next month.South Korea will host Egypt at 8 p.m. on June 14 at Seoul World Cup Stadium, the Korea Football Ass

2022-05-26 | Football

손흥민, EPL '올해의 골' 후보 올라…두 번째 수상 도전
손흥민, EPL '올해의 골' 후보 올라…두 번째 수상 도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토트넘)이 생애 두 번째 EPL '올해의 골' 수상에 도전한다.손흥민은 25일(현지시간) EPL 사무국이 공개한 2021-2022시즌 '올해의 골' 후보 10인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1일 레스터 시티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34분에 터뜨린 골이 후보로 올랐다. 당시 손흥민은 데얀 쿨루
"축하해 쏘니!" 살라흐 '공동 득점왕' 손흥민에게 축하 인사
"축하해 쏘니!" 살라흐 '공동 득점왕' 손흥민에게 축하 인사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손흥민(토트넘)과 치열한 경쟁 끝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공동 득점왕'에 오른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가 축하 인사를 했다.살라흐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트위터에서 손흥민이 득점왕 트로피인 '골든 부트'를 들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영상을 리트윗하면서 '축하해 쏘니!'라고 적었다.살라흐는 수년간 EPL 최고 골잡이로 군림한 선수다. 2017-20
손흥민 슈팅 선방한 GK에 동료가 한 말 "살라흐가 뭐 해줬어?"
손흥민 슈팅 선방한 GK에 동료가 한 말 "살라흐가 뭐 해줬어?"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손흥민(30)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등극을 바라는 토트넘 동료의 진심 어린 마음이 드러나는 장면이 공개됐다.토트넘 자체 인터넷 방송 서비스인 '스퍼스TV'는 25일(한국시간) 짧은 영상 하나를 SNS에 올렸다.손흥민이 EPL 공동 득점왕 등극을 확정지은 노리치 시티와의 EPL 38라운드 최종전 경기의 한 장면이 영상에 담겨있다. 영상에서 토트넘 수비수 에릭 다이어가 노리
최혜진, LPGA 매치플레이 2연승…16강 보인다(종합)
최혜진, LPGA 매치플레이 2연승…16강 보인다(종합)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최혜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 오브 호프 매치플레이(총상금 150만 달러)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달렸다.최혜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디티 아쇼크(인도)를 3홀 차로 따돌렸다.1번 홀(파4) 버디로 기선을 잡은 최혜진은 한 번도 리드를 뺏기지 않았고 15번, 16번 홀을 따내 아쇼크의 항복을 받았다.전

2022-05-27 | Golf

생일날 공동 선두 이태희 "아내가 끓여준 미역국 먹고 힘났다"(종합)
생일날 공동 선두 이태희 "아내가 끓여준 미역국 먹고 힘났다"(종합)
(이천=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4승을 올린 이태희(38)는 '골프 커플'로 유명하다. 이태희의 부인 권보민 씨는 애초 매니저였다. 스폰서 계약과 일정 등 '선수 이태희'의 모든 것을 관리하다가 결혼했다.권 씨는 부부가 된 뒤에도 이태희의 건강 관리를 비롯해 내조에 빈틈이 없다.이태희는 26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 챔피
홍정민·이예원, 두산 매치 결승 격돌…'신예' 대결
홍정민·이예원, 두산 매치 결승 격돌…'신예' 대결
(춘천=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14번째 우승 트로피의 주인은 '신예' 대결로 가려진다.KLPGA투어 2년 차 홍정민(20)은 22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임희정(22)을 연장 접전 끝에 따돌리고 결승에 올랐다.결승전은 오후 1시10분에 시작한다.올해 데뷔해 신인왕 레이스 1위를 달리는 이예원(19)은 안송이(32)를 2홀 차로
김민규·문경준 등 KPGA 매치플레이 16강 조별리그 2연승
김민규·문경준 등 KPGA 매치플레이 16강 조별리그 2연승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김민규(21)와 문경준(40) 등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 16강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달렸다.김민규는 21일 경남 거제 드비치 골프클럽(파72·7천256야드)에서 열린 대회 16강 조별리그 C조 1경기에서 신상훈(24)을, 2경기에서 이준석(34·호주)을 연파하고 2연승을 거둬 조 1위로 나섰다.이 대회는 64명이 출전해 토너먼트로 16강까지 추려낸
Blue Jays' Ryu Hyun-jin holds MVP-winning sluggers hitless in win
Blue Jays' Ryu Hyun-jin holds MVP-winning sluggers hitless in win
By Yoo Jee-hoSEOUL, May 27 (Yonhap) -- In beating the Los Angeles Angels for his second win of 2022, Toronto Blue Jays starter Ryu Hyun-jin scattered six hits across five innings, but none to two of the most dangerous hitters -- not just in the Angel

2022-05-27 | Baseball

류현진, 오타니 '두 개의 검' 막았다…개인 첫 한일선발 대결 승(종합)
류현진, 오타니 '두 개의 검' 막았다…개인 첫 한일선발 대결 승(종합)
류현진, 에인절스전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2승오타니는 투수로 6이닝 5실점…타자로는 류현진 상대 2타수 무안타 1삼진 1볼넷(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투타 검을 모두 막았다.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에인절스와 방문
'5이닝 교체' 이유 놓고 말 엇갈린 류현진-몬토요 감독
'5이닝 교체' 이유 놓고 말 엇갈린 류현진-몬토요 감독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맞대결에서 완승하고 시즌 2승을 따낸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는 개운치 않은 뒷맛이 남았다.5회까지 65개를 던진 류현진이 승리투수 요건만 충족하고 마운드를 내려갔기 때문이다.류현진은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인절스전에서 5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6-3 승리를 견인하고 승리투수가 됐다.시즌 초반 부진과 부상을 극복하
트라우트 또 집어삼킨 '괴물' 류현진…오타니 두들긴 스프링어
트라우트 또 집어삼킨 '괴물' 류현진…오타니 두들긴 스프링어
트라우트, 류현진 상대 '13타수 무안타' 또 침묵'오타니 천적' 스프링어는 홈런 포함 멀티히트(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마이크 트라우트(31·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는 명실상부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다.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도 3번이나 차지했고, 이번 시즌도 타격 전 부문에서 리그 최상위권에 자리했다.그런데 유독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만 만나면 '고개 숙인' 남